2026 업무보고·노동안전·MSDS·혁신·청년일자리

2025.12.20

이미지“`html

고용노동부가 12월에 발표한 주요 소식들을 요약합니다. 내년 업무 방향부터 안전 강화, 화학물질 정보 관리, 그리고 청년 일자리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2026년 업무보고 핵심 과제

12월 11일, 고용노동부는 2026년에 추진할 주요 사업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목표로 ‘우리 노동부’라는 자부심을 갖도록 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노사정 대표자 노동안전 간담회

12월 8일, 사용자와 근로자 대표, 정부 관계자가 모여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모든 참여자가 책임 의식을 갖고 현장 안전 교육과 제도 개선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MSDS 제출과 비공개 승인제도 시행

12월부터 사업장에 화학물질 안전정보(MSDS)를 반드시 제출하고, 기업이 요구하면 일부 정보를 비공개로 할 수 있는 제도가 전면 시행됩니다. 이로써 근로자의 안전과 기업의 기술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일터혁신 컨퍼런스 및 청년 일자리 실천 선언

12월 9일,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이 주최한 일터혁신 컨퍼런스에서는 기업별 혁신 사례가 공유됐습니다. 또 8일에는 경제 5대 단체가 모여 청년 일자리 지원과 역량강화를 위한 협약을 맺으며 미래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