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청년정책 서포터즈 4기 활동이 지난 12월 12일 해단식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서포터즈들은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단식 현장 모습
서포터즈 10명이 모여 만남의 기쁨을 나누고 근황을 이야기하며 행사 시작을 알렸습니다. 다과와 소소한 선물이 더해져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해단식이 진행되었고, 한 해 동안의 경험과 추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국장님의 격려 말씀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국장님의 인사말에서는 “서포터즈 덕분에 청년정책이 널리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는 격려와 감사를 전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준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1년간의 성과를 숫자로
2025년 한 해 동안 4기 서포터즈들은 총 55건의 콘텐츠를 만들었으며, 누적 조회수는 144,302회에 이르렀습니다. 블로그, 영상,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년정책을 알리고 실제 청년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서로가 기억에 남는 대표 콘텐츠를 소개하며 뜻깊은 순간들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수료증 전달과 우수 서포터즈 시상
행사의 마무리로 수료증이 전달되었고, 10명의 서포터즈 전원에게 공식 인증서가 수여되었습니다. 그중 특히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2명에게 우수 서포터즈 상이 수여되어 축하의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을 찍으며 한 해의 활동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제 각자 새로운 자리로 향하지만, 4기가 남긴 경험과 이야기들은 앞으로도 청년정책을 알리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1년 동안 함께 뛰어준 모든 서포터즈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미래에도 무궁한 발전이 있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