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10일, 서울고용노동청 1층 청년ON라운지에서는 제17기 정책기자단의 해단식이 개최되어,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그간의 노력을 인정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기자단은 다양한 현장에서 노동 및 고용 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해 왔습니다.
1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이번 해단식에서는 지난 1년간 정책기자단 21명이 국내외 현장을 발로 누비며 취재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도한 다양한 소식들이 모여 한 해의 기록을 완성했고, 참석자 모두가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활동안내 영상으로 보는 생생한 현장
행사 초반에 방영된 영상에는 정책기자단의 활약상이 담겨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고용보험부터 근로시간 단축, 청년 일자리까지 여러 주제를 정책 정보가 아닌, 사람들의 이야기로 풀어낸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현장 목소리를 생생히 전하며 정책의 취지를 쉽게 전달하는 기자들의 노력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최우수 및 우수 기자 선정과 시상
행사 후반부에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뛰어난 보도력과 기획력, 현장 감각을 보인 기자들에게 상패가 수여되었습니다. 수상자들은 짧은 소감을 통해 후배 기자들에게 실무 팁과 정책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정책기자단의 다짐
활동을 마친 17기 기자단은 이번 해단식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임을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도 고용노동 정책 현장의 소식을 꾸준히 알리며 국민과 정부를 잇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 역시 관심 확대를 위해 기자단과 긴밀히 협력할 것입니다.
이번 해단식을 통해 정책기자단이 쌓은 경험과 콘텐츠는 노동 정책에 대한 국민 이해 증진에 큰 기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