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잡월드와 아동권리보장원, 분당경찰서가 함께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특별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안전 교육과 지문 사전등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사 개요
이번 캠페인은 2월 24일과 2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3시까지 열립니다.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체득하고 실종아동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현장에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장 프로그램 소개
- 지문 사전등록
분당경찰서 청소년보호계의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아이들의 지문을 무료로 등록해 줍니다. 이를 통해 혹시 모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체험형 안전 교육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진행하는 이 교육은 퀴즈와 퍼즐을 통해 아이들이 놀이처럼 즐기며 안전 수칙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육 영상 시청과 함께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안전 의식을 높입니다.
참여 혜택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한국잡월드 내 어린이 체험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의 화폐가 제공됩니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도 받을 수 있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연계 활동
오프라인 캠페인 후에도 한국잡월드는 아동권리보장원과 협력하여 홈페이지,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등에서 실종아동 예방 관련 정보와 안전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가정과 학교에서도 꾸준히 안전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OTHER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