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은 충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5년 연속 A+ 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ESG 경영을 기초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SG 경영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
한국고용정보원은 환경, 사회, 투명성 원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연 2회 개최되는 ‘ESG 경영위원회’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설정합니다. 이 위원회에서는 더 나은 사회공헌 방법을 모색하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와 봉사에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자립 준비 청년 위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1:1 상담 서비스를 직접 방문해 제공합니다. 심리검사 결과를 해석하고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 면접 등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는 데 힘씁니다. 2024년에는 8개 기관과 협력해 총 268명의 청년들에게 상담을 진행, 만족도 4.9점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역 특성 반영한 교육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 다솜폴리텍고에서는 전교생 133명이 중소기업 채용 설명회에 참여했으며, 3학년 학생 27%가 취업 의지를 보였습니다.
- 충북 외곽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굿잡 캠프’ 재취업 교육은 86명이 수료하며 성공적인 재취업을 도왔습니다.
- 극동대학교와 함께 진행한 ICT 오픈캠퍼스에서는 25명이 기초 과정을 수강해 평균 9.24점의 만족도를 기록했습니다.
전 직원이 함께 만드는 사회공헌 문화
임원부터 신입 사원까지 모든 직원이 사회공헌에 참여하며, 노사 공동 인권 경영 선언을 통해 책임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명함에 ‘ESG FIRST’ 문구를 새겨 일상 속에서도 ESG 가치를 잊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청년 이사회인 주니어 보드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창수 원장은 “충북 지역과 소외 계층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도 고용서비스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임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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