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청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다양한 지원 정책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취업부터 주거, 창업, 생활지원까지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자리와 경력 지원
- 구직활동지원금이 월 60만원으로 증액되어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청년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비수도권 청년과 기업에 최대 72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6개월 이상 정규직 근무 시 혜택을 나눕니다.
- 재학생 및 졸업생을 위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맞춤형 상담, 직무훈련, 채용 지원을 제공합니다.
- 일경험 지원 사업으로 인턴십, ESG 과제, 공공기관 현장 실습 등 다양한 현장 경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6개월 이상 취업과 훈련 경험이 없는 청년은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참여수당(최대 350만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절반을 최대 연 3회 지원합니다.
주거 부담 완화
- 공공분양과 임대주택이 시세보다 크게 저렴하며, 분양전환형 등 다양한 주택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디딤돌·버팀목 대출을 통해 무주택 저소득 청년도 최대 수억 원을 연 2%대 금리로 대출 가능합니다.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는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되어 전세 사기 위험을 줄입니다.
- ‘안심전세’ 앱을 사용해 계약 전 위험 요소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안심 계약이 가능합니다.
- 중위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최대 24개월 동안 월세 최대 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학습과 창업 기회 확대
- 청년창업사관학교는 AI, 딥테크, 글로벌 과정까지 확대되어 예비 창업자에게 교육, 멘토링, 자금을 지원합니다.
- 실패 경험이 있는 청년 창업자를 위한 재도전 성공패키지는 컨설팅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오디션에 참여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원스톱 센터는 법률부터 회계, 투자 유치까지 창업 전 과정을 돕습니다.
- 다양한 장학금과 1.7% 학자금 대출 이자가 제공되며, 병역 중에도 원격강좌 수강료와 전자책 구독비 일부 지원이 가능합니다.
생활과 복지 혜택
- 청년미래적금은 3년간 매월 최대 50만원 납입 시 일반형 6%, 우대형 12%의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군 간부를 위한 장기간부 도약적금도 3년 납입금과 같은 정부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 저금리 햇살론유스 대출과 무료 재무상담으로 생활비 부담을 줄입니다.
- 대학생은 ‘천원의 아침밥’, 산업단지 근로자는 ‘든든한 한 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대중교통 K-패스는 월 최대 20만원 한도 내 무제한 이용으로 교통비를 절감해 줍니다.
- 문화예술패스를 통해 19~20세 청년은 공연 및 전시 할인 혜택을 받고, 예술 창작자에게는 연 900만원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 복지 사각지대 청년에게는 맞춤형 사례관리와 수당 지원이 이루어지며, 정신건강검진과 치료 연계도 강화되었습니다.
- 전국 청년센터와 온라인 제안 채널을 통해 정책 결정에 직접 의견을 전할 기회도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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