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는 12월 22일부터 31일까지 전국의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3대 기본 안전수칙 준수 집중 점검 주간’을 실시합니다. 이 기간 동안 관련 기관이 현장을 방문해 필수 안전장비 착용 여부를 꼼꼼히 확인할 예정입니다.
집중 점검 주간의 목적
이 캠페인은 건설 현장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안전수칙 준수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감독관들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사업주와 근로자가 안전 규정을 정확히 지키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반드시 지켜야 할 3대 안전수칙
- 안전모 착용: 머리를 보호하는 안전모는 반드시 제공받아 작업 중 항상 착용해야 합니다.
- 안전대(하네스) 착용: 고소 작업 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대를 반드시 갖추고 사용해야 합니다.
- 지게차 안전띠 착용: 지게차 운전 시 안전띠 착용을 통해 사고 위험을 크게 줄여야 합니다.
현장 점검 및 홍보 활동
현장 점검 기간 동안 감독관과 안전보건 공단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안전장비 착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발견된 문제는 즉시 시정 조치가 이루어집니다. 동시에 라디오, 카드뉴스, SNS, 현수막, 안내문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기본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립니다.
지속적인 안전 관리 방침
집중 점검 주간이 종료된 후에도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는 정기 감독과 점검 시 계속 확인됩니다. 고용노동부는 꾸준한 현장 관리와 홍보로 작업 현장의 안전 문화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안전모, 안전대, 안전띠는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책”이라며 모두가 스스로 안전을 챙기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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